'초보자를 위한 룸쌀롱 초이스'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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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룸쌀롱 초이스'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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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쌀롱에서의 초이스라면 ...
우선 적으로 순간의 선택이 황홀하고 즐거운 밤을 좌우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주머니 사정이 허락한다면 남성들은 몸매좋고 얼굴 예쁜 아가씨들의 시중을 들어주는 고급 룸쌀롱을 찾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을 자주 찾는 이들은 흔히룸도리로 불려지기도 합니다. 룸도리들이 좋은 유흥업소를 찾아 헤매는 이유는 무엇을까.

비지니스적인 측면도 포함되어 있지만 대부분 룸쌀롱 아가씨들의 시중을 받으며 왕이 되고 싶어하는 남자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발검을 옮긴다.
즉 평소 껵지 힘든 상황을 비싼 돈 주며 만드는 일종의 상황연출입니다.
왕처럼 모시는 룸쌀롱 아가씨들 선택하는 것이 역시 그날 기부의 승패를 좌우합니다.
또 최고의 룸도리는 아가씨 고르는 방법 (초이스) 정도엔 이미 통달했습니다.
한눈에 룸쌀롱 아가씨들의 스타일과 성격까지 파악하는 룸도리가 되기 위한 조건과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룸쌀롱 술자리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은 바로 룸쌀롱 아가씨 초이스 순간입니다.
초이스의 중요성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인지하고 있지만 짧은 시간 안에 성공적인 초이스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술이야 무엇을 마셔도 취하는것은 다 똑같습니다. 
 
하지만 옆에 앉는 파트너가 마음에 안 들거나 또는 선수(아가씨) 자세가 불량하고 매너가 꽝이라면 술자리의 재미는
커녕 술값 내는 것조차 아깝습니다. 그만큼 룸쌀롱 아가씨들 초이스는 술자리의 승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볍게 놀기 위채 찾은 술자리는 예쁘고 몸매 착한 아가씨라면 만사 오케이.
하지만 바이어들과의 접대 자리에서는 룸쌀롱 아가씨의 수질보다 중요한 것은 분위기를 맞출 수 있는 아가씨를 초이스 해야 한다는 것!!
1조부터 들어오는 쭉쭉 빵빵한 아가씨들 중에 길게 볼 것도 없이 예쁜 아가씨를 무조건 선택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무역회사에 근무하는 마달이( 37 가명)씨는 얼마 전 중요한 접대가 있어 바이어를 대동하고 자주 연락 하고 지내는 구좌를 통해 룸쌀롱을 찾았습니다.
마달이씨는 담당구좌에게 중요한 손님이니 특별한 아가씨들 좀 신경 써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마달이씨가 찾은  A업소 룸쌀롱 아가씨 예쁘기로 소문난 북창동 대표 업소입니다.
들어온 아가씨들은 1조부터 인사를 시작했고. 마달이씨는 얼굴이 제일 예쁜 아가씨를 상석 파트너로 초이스 한 후 옆자리에 앉혔습니다.
술 한잔씩 돌리고 이야기를 시작하 ㄹ때쯤 상석 파트너 아가씨가 다짜고자 바이어에게 말을 놓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이 아가씨가 바이어의 벗겨진 머리와 배를 보곤 겨울에는 머리가 춥겠다라며 우린 블루스 못 추겠다등의 말들을 함부로 내 뱉었습니다. 

시작부터 심기가 불편해진 바이어 처음부터 삐딱선을 탔으니 업무적으로 박씨가 원한 결과가 나오기란 하늘의 별 따기가 돼버렸습니다.
마달이씨는 결과는 이미 불 보듯 뻔했습니다 그때 기억만 하면 아직도 이마에 땀이 맺힌다고 했습니다.
 
이렇듯 중요한 접대자리에서 얼굴 예쁘다는 이유로 바이어 옆에 앉혔다가 머리에 텅소리 나는 아가씨 때문에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또 화끈한 아가씨를 원했지만 조용조용한 대답과 미소로 시종일관 술자리를 유지하는 아가씨가 파트너 됐을 때 아쉬움...
이런 경우들은 초짜 룸도리들이 많이 겪는 흔한 일입니다.
룸쌀롱 꾼 즉 룸도리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봤을 때 룸에서 좋은 파트너 구하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굿 초이스가 되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초이스외에 술자리 능력에 따라 룸 분위가가 많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룸쌀롱 초이스의 기초에 대해서는 알아두어서 나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이스란 ?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아가씨들 중 얼마나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앉히고 술을 마시느냐를 결정하는 순간입니다.
즉 재미있는 술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훌륭한 초이스가 필요합니다.
 
룸쌀롱에서의 초이스는 같이 술 마시고 놀만한 아가씨를 선택하는 행위입니다.
그 날의 술자링에 맞게 마담이나 웨이터 등을 통해 봉사모드에 관한 아가씨들의 타입을 이야기하며
그들로 하여금 소개받는 여러 아가씨들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골라내는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 아가씨들중  누가 예쁜지 섹시한지 순하게 생겼는지 편하게 생겼는지 등 순간적으로 파악하여 느낌이 오는 파트너를 선택하는 일.
 
보통 미모 몸매 느낌 특기 예상 성격 등을 약 1분 이내에 판단하고 그 안에서 먼저 찜하고 옆에 앉히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구체적인 초이스 기준은 다릅니다.
하지만 기준이 어떻든 중요한 것은 순간의 초이스에 그날 술자리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잊지마세요.
 
보통 초이스가 시작되면 구좌들은 손님들의 취향에 맞춰 아가씨들을 선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대개 쓱 훑어보고 괜찮을 것 같은 아가씨를 파트너로 고르는데 그래서 화류계에서는 초이스를 ‘3초의 미학’이라 말합니다.

당연히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다면 그 조를 돌려보내고 다음 조를 부를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이 사실 서로 제일 어색합니다. 그러나 너무 어색한 티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아가씨들은 이것이 생활이기 때문에 초보 아가씨가 아닌 다음에는 거의 아무렇지도 않게 진행합니다.

한편 아가씨들이 보는 앞에서 초이스를 하는게 쑥스러운 초보 룸도리라면 들어온 아가씨 순서대로
1번부터 번호를 매긴 뒤 약 30초에서 1분간 스캔 모드로 훑어 본 후 마음을 정하세요.
그 후 아가씨들을 방밖으로 퇴실시킨 뒤 마담이나 구좌웨이터에게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호명하면 됩니다.
 
초이스는 아가씨들과 눈 맞추고 있는 3초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순간을 놓치거나 실수하는 경우엔 일행들 다 뻐꾸기 날리고 피아노 연주할 때 혼자서 어색한 티 안 내려고 무지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또 어떻게 하면 옆에 앉은 아가씨를 제거할 수 있을까 궁리하는 피곤한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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